내 생일

2018.06.03 22:22 from 일상


어제는 내 생일이였다. 뭐 먹고 싶냐고 묻기에 바로 생각난 건 베트남 음식이였다. 

퍼싸오가 먹고 싶었고, 파일애플볶음밥도 먹고 싶었다.


여긴 자주 오겠다. 너무 맛있었다. 추억의 그 맛.


네이버를 피하기 시작했다. 과거에도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았고,

요즘에 블로그는 광고만으로 엉망진창이다. 


그래서 최근부터 구글에서 맛집을 검색하기 시작했는데, 너무 맛있는 곳을 안내한다. 

그 핑계는 아니지만, 배가 나오기 시작한다..


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내 생일  (0) 2018.06.03
Posted by jungnano 트랙백 0 : 댓글 0